이번 나눔은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여건에서도 잘 견뎌오신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함께 오래도록 장수하시라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봉산교회에서 온정의 마음을 모아 이뤄졌다.한편, 봉산교회는 지난해 2월 보름맞이 부럼꾸러미 150셋트(500만원 상당)을 전달했으며, 매년 밑반찬 취약계층에게 정성껏 반찬봉사 나눔을 실천하는 등 지역민을 위한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고진성 봉산면장은 “지역사회에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김광현 목사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더불어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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