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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동아리 소우교우, 디저트 개발 실습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호남대학교 외식조리학과 동아리 ‘소우교우’는 지난 11일 교내 상하관 제과제빵실습실에서 자기주도적 비교과 프로그램 ‘디저트 상품개발’ 실습을 실시했다.

이날 실습에는 소우교우 동아리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회장인 강지현(4년) 씨가 강사로 나서 레몬커스터드 도넛, 초코크림 도넛, 로투스크림 도넛, 총 3종의 도넛을 개발했다. 완성된 150개의 도넛은 총학생회 출범식 행사장에 마련된 학과부스에서 완판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소우교우’는 이번에 개발된 도넛 3종을 추후 수완지구에 위치한 마카리우스 커피숍(대표 나경희)에서 팝업레스토랑 운영시 디저트 메뉴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소우교우’는 지난 2017년 만들어진 외식조리학과 동아리로, 창업메뉴 개발 및 각종 공모전, 요리대회에서 입상했으며, 복지센터 등에 음식 재능 나눔 봉사는 물론 동아리 활동 중에 개발한 창업메뉴로 팝업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등 학생들의 전공역량과 창업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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