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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경영학부, 동문 선배에게 경영을 배우다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호남대학교 경영학부는 최근에 광주 상무지구에서 프리미엄 돈카츠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호남대 동문(외식조리학과 09학번) 김산 씨를 찾아가 살아있는 경영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홍보 담당 교수인 장은미 교수와 입시 BUM 양동민 교수, 홍보단원 5명은 이날 김산 대표와 경영과 관련된 질문을 주고받으며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김산 대표는 “경영자로서 레스토랑 경영에서 변하지 않는 가치는 입지, 청결 그리고 무엇보다 음식의 맛이 우선이며, 운영의 노하우에 있어서는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결국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니 사람을 다루는 기술인 인간관계론과 같은 학문에 매진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자신만의 원칙을 지키고 노력해 나가는 점이 변화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어렵지만 중요한 일이 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장은미 교수는 “이번 활동은 경영학부 학생들이 살아있는 경영을 배울 수 있는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다. 향후에도 경영학부 학생들이 실제로 각계각층의 경영자 선배들을 만나서 귀감이 될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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