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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유행 대비 4차 예방 접종률 제고 총력

[고양타임뉴스=이창희 기자] 고양특례시가 코로나19 4차 접종 대상자가 확대됨에 따라 4차 예방접종 독려를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3일까지 시 노인복지과, 3개 구청 가정복지과, 보건소와 합동 캠페인을 추진했다.

캠페인 주간에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의 필요성을 알리고 4차접종 독려 안내문을 배부했으며 방역관련 예방수칙 안내와 더불어 말라리아 등 하절기 유행 감염병에 대한 홍보를 병행 실시했다.

기존 4차 접종 대상자는 요양병원·시설 및 정신건강시설 종사자 및 면역저하자, 60세 이상 고령층으로 한정됐으나 이번에 접종 대상자 확대로 50세 이상과 18세 이상 모든 성인 중 기저질환자, 장애인·노숙인 생활시설의 입소자와 종사자도 접종대상에 포함됐다.

당일 접종은 카카오톡·네이버로 잔여 백신을 예약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본인 또는 대리인이 예약할 수 있으며 1339 콜센터로 전화 예약 또한 가능하다.

이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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