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특강에 초빙된 빛가람놀이터&(사)놀다가 사회적 협동조합의 김다영 대표는 패션전공자로서 패션 및 문화예술교육사(디자인분야)가 갖춰야 할 자세와 패션분야 취·창업의 다양성에 대한 준비과정을 주제로 도전과 거절의 두려움, 진로에 대한 다양한 대화를 나눈 뒤 주요 경력 쌓기, 직업 찾기, 패션관련 교육분야 찾기, 도전할 자격증 등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송문석 학생은 “학과 졸업 후 예술 강사, 방과 후 강사, 평생교육 강사, 메이커스 강사, 패션문화 기획자, 패션프로그램 기획자, 공공기관 소속 문화예술교육사 등으로 진출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고, 재학 시 준비하며 도전해야 할 목표를 갖게 됐다"며 “졸업 후 원하는 적절한 분야가 없을 때 실망하지 말고 도전해 내가 이 분야에서 최초가 되자라는 생각으로 일할 분야를 개척하라는 대목이 가장 인상깊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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