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과 함께 지리산과 섬진강 대자연을 배경으로 카약을 타고 강의 흐름을 따라 생태계 흔적을 찾는 섬진강 생태 모니터링 투어와 지리산 숲속에서 밧줄을 이용해 나무를 타고 오르는 트리클라이밍 등을 실시했다.
또한 국내 최대 목조건물이자 대한 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인 화엄사와 구름 속의 새처럼 숨어사는 집이란 뜻을 지닌 운조루 고택 등 역사문화 유적지를 탐방하며 구례를 이해하는 등 3박 4일의 추억을 가슴속에 가지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9월 18일부터 21일까지는 구례 청소년들이 서울을 방문하여 몽촌토성, 경복궁, 북한산 생태탐방원, 근현대사 기념관 등을 탐방하는 등 서울의 고대 역사부터 근현대 역사를 알아가는 도심 속 체험활동을 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 간의 문화 교류를 통해 아이들이 성장 발전하는 미래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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