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형 작가는 광주 출생으로 2008년 무등일보 신춘문예에 등단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9년 목포문학상을 수상하고, 다수의 공모전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대표작으로는 ‘나는 너의 페이스메이커’, 동화 ‘달고나, 예리!’, ‘진짜 거짓말’, ‘피자 선거’, ‘방과 후 초능력 클럽’ 등이 있다.
이번 콘서트는 개관 10주년을 맞아 전남도립도서관이 주최하고 여수시립현암도서관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전남도민의 책 읽는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지역 내 초등학생 1~3학년과 동반 가족으로, ▲글쓰기 과정 ▲달리기를 시작하며 경험한 창작 세계의 변화 ▲스스로 힘을 내어 자라게 해주는 이야기 등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여수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단,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석 인원은 50명으로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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