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된 우수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슬기로운 목공 DIY 카빙생활(장성군 청소년수련관) ▲치매예방 프로그램(장성군 노인복지관) ▲인성문화교육 및 인성문화지도사 자격증 과정(인성문화진흥원) ▲생활연극놀이 ‘품바야 놀자’(공연예술창작공방 우리동네노란꽃) ▲도예공방 체험(별내리) ▲전통차와 현대차의 만남(동서차문화연구소)이다.
현재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종강한 가운데, 최근에는 인성지도사 자격증반이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도예공방 체험은 올해 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평생학습 동아리는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결성한 학습 모임이다. 장성군은 8명 이상 주민이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학습 모임을 갖는 동아리를 대상으로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를 선발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활성화를 지원했다. 올해는 ▲사진임(林)문학 ▲봉연마을 씨앗샘 등 9개 동아리가 선발되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밖에도 장성군은 전남도 주관 시군 평생교육 활성화 공모사업에 ▲배움행복 마을학교(서삼면 세포마을) ▲장애인 특성화 프로그램(제과제빵)이 선정됐다. 평소 평생학습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농촌 주민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11월까지 운영된다.
장성군 관계자는 “배움을 희망하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어디서든 평생교육의 혜택을 입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업 발굴과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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