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친화도시는 유엔(UN) 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고 아동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아동에게 친화적인 환경을 가진 지자체에게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인증하는 제도다.현재 9월말 기준 광주시 아동인구는 23만 4969명으로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 조례 제정 ▲아동·청소년 의회 운영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운영 등 아동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날 토론회 발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팀 류현 과장, 빛고을 아동보호전문기관 이동건 관장, 광주사회서비스원 장애인보호작업장 임미숙 원장, 전남대 정치외교학과 김재기 교수가 맡았다.
임미란 광주시의원은 “광주시 아동정책에 있어 새로운 사업 발굴과 개선돼야 될 점도 많다"고 지적하며“아동의 권리증진을 위해 필요한 정책과 방향이 무엇인지 아동친화도시 광주발전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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