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타임뉴스=오현미 기자] 전남 장성군이 오는 24일부터 12월 2일까지 장성군청 1층 로비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선정으로 추진 중인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에 참여 단체들이 제작한 특산품과 생활용품 등을 전시한다.
이번 행사에 탄소중립을 체험하는 ‘숲치유 꾸러미’, 축령산 스토리텔링으로 만든 건강빵 ‘축령산소빵’, 친환경 편백필라멘트를 활용한 3D(디)펜, 축령산 편백나무로 제작한 앵무새 장난감, 장성 먹거리로 요리한 연잎밥, 천연염색 소품 등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돼 관람객을 맞이한다.
장성군 관계자는 “제철 식재료로 만든 도시락 시식행사와 1박 2일 관광 프로그램 ‘축령산 힐링 자락 스테이’ 등도 추진할 계획"이라며 “특색있고 완성도 높은 관광상품 개발로 ‘1000만 장성 관광시대’를 함께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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