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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물리치료학과&작업치료학과 전공 맞춤형 캠프 진행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호남대학교 물리치료학과와 작업치료학과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예비신입생을 위한 전공 맞춤형 ‘AI 큐브 캠프’를 진행했다.

물리치료학과 이동률 교수와 작업치료학과 이문영 교수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캠프에는 미래 재활전문가를 꿈꾸는 2개 학과 예비 신입생 10명이 참여했다.

이동률 교수는 AI시대 속 깊이 관여하고 있는 메타버스 개념과 플랫폼들을 소개하고 메타버스 개념이 적용된 가상현실(VR) 치료와 로봇 보조 치료 등의 재활치료를 소개했다.

이문영 교수는 국내 전문 메타버스 강사로, 다양한 AI 헬스케어를 소개하고 참여한 학생들과 함께 학생들이 직접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맵을 제작하고 활동하는 시간들을 가졌다.

김진호 에비 신입생은 “아직 대학생활을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4차산업혁명시대 AI와 메터버스 개념을 소개받고, 이러한 개념들이 적용된 재활치료들을 알게 돼 앞으로의 전공 공부와 대학생활이 더욱 기대되는 알찬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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