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이정선 광주교육감이 제101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3일 ‘광주교육가족 야구장 가는 날’ 행사에 참석해 시구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 관내 교직원 및 학생 4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구는 이정선 광주교육감이, 시타는 광주진흥고 3학년 신정중 학생이 맡았다.
특히 광주 학생들이 행사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 경기 시작 전에는 주월초 12명의 학생들이 애국가를 불렀다. 경기전 영천중 댄스동아리 ‘클라임’이, 클리닝 타임에는 경신여고 응원단 ‘카시오페아’가 공연을 진행했다.
이정선 광주교육감은 “제101주년을 맞은 이번 어린이날 행사가 그동안 코로나19로 움츠러들었던 광주 학생들이 앞으로 맘껏 뛰놀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우리 시교육청은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든든한 희망사다리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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