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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진로‧취업 통합프로그램 ‘찾아가는 거점 상담소’ 운영

▲찾아가는 거점 상담소 포스터(사진제공=전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매주 목요일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들의 진로와 취업을 지원하는 통합상담 프로그램 ‘찾아가는 거점 상담소’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거점 상담소’는 ▲광주지방고용노동청 ▲내일엔 광주 ▲인지어스 ▲제니엘 ▲커리어코칭연구소 ▲지역고용정책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청년고용정책을 홍보하고,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현장에서 상담했다.

이후 매주 목요일 경영대(11일), 공과대(18일), 농생대(25일)에서 찾아가는 거점 상담소를 열어, 진로·취업상담 뿐만 아니라 청년고용정책 연계 상담을 진행한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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