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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국립생태원, ‘습지 연구’ 업무협약 체결

▲전남대학교와 국립생태원이 지난 4일 탄소흡수원으로서 습지 생태계의 가치를 재발굴하고, 습지 보전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사진제공=전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대학교와 국립생태원이 지난 4일 탄소흡수원으로서 습지 생태계의 가치를 재발굴하고, 습지 보전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국립생태원 습지센터에서 박춘구 전남대 생태바이옴 교육연구단장과 이중효 국립생태원 습지센터장은 기후 위기에 생태계를 보전하고 생물 다양성 증진에 대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탄소 중립, 생물 다양성 증진을 위한 습지 관련 공동연구 및 조사수행, 국내 습지 보전 전문인력양성 등을 담고 있다.

이중효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습지보전 전문인력 양성과 습지연구 확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습지생태계 조성과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정부정책 지원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춘구 단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두 기관의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에도 공헌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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