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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교통사고 예방

▲구례군은 지난 17일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사지니제공=구례군)
[구례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 구례군은 지난 17일 주말 폭설에 따른 제설 작업을 신속하게 마무리하여 교통사고 및 주민들의 안전사고 발생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구례군은 올해부터 골목 안 제설을 책임지기 위해 1톤 트럭 탑재형 살포기를 구입해 8개 읍·면에 각 1대씩 배치했다.

겨울철 제설작업은 읍 시가지와 국도, 지방도 등 주요 도로를 우선으로 실시하기 때문에 면 단위 도로는 소외 될 수밖에 없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지난봄에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아 골목까지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구례군 관계자는 “아직은 미흡한 부분도 있지만, 군민들과 소통하며 지속적으로 보완해 군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오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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