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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지방소멸위기대응 정책연구회’ 활동 시작

▲전남도의회 ‘지방소멸위기대응 정책연구회’는 지난 12일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첫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제공=전남도의회)
[전남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도의회 ‘지방소멸위기대응 정책연구회’는 지난 12일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첫 간담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방소멸 위기대응 정책연구회’는 지역 간 불균형 심화로 점점 고령화돼 소멸 위기에 놓인 전남에 다각적인 제도 개선과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의원 연구단체이다.

이날 간담회는 김재철 전남도의원을 비롯한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이 참석해 2024년 연구단체 활동 계획, 정책연구용역 방향, 공청회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재철 전남도의원은 “전남에 청년, 이주민, 생활인구 유입과 출산하기 좋은 도시조성을 위해 우리 도의회에서도 나서서 지역에 맞는 좋은 정책이 나올 수 있도록 실천이 필요하다"며, “연구 기간 동안 저희 연구회에서 다양한 인구 유입 정책 등 인구정책 개선 방안 모색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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