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림댐 기후변화 도시숲.(사진제공=장성군)
남천, 영산홍, 꽃댕강 등 관목 2만 8000여 그루도 복층 구조로 심어 볼거리를 갖췄다. 방문객을 위한 산책로 조성과 의자, 안내판, 수목표 설치도 잊지 않았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평림댐 도시숲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휴식의 시간 가지시길 바란다"면서 “탄소 순배출 ‘0’을 만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유휴지 도시숲 조성을 꾸준히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평림댐 도시숲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휴식의 시간 가지시길 바란다"면서 “탄소 순배출 ‘0’을 만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유휴지 도시숲 조성을 꾸준히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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