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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시각장애인⁺지원센터, ‘시각장애인 전통문화 견학 및 체험 사업’ 실시

[봉화타임뉴스] 안영한기자 = 봉화군시각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김창희)는 지난 13일 이용자, 보호자 등 35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각장애인 전통문화 견학 및 체험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사업은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여 삶의 활력 증진과 서로의 소통 함으로써 외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됐다.

안동의 송강미술관에서 떡살과 하회탈에 대해 알아보고 예천 선우약찬에서는 떡살을 이용하여 떡 만들기 체험을 하였다.

한 시각장애인 이용자는 “다 같이 떠나는 것만으로 즐거운데 날씨까지 좋으니 더욱 기분이 좋다."라고 즐거움을 표했다.

센터장은 “올해 마지막 나들이인데 많은 분이 참여해주시고 즐겨주셔서 기쁘며 내년에도 좋은 행사를 많이 진행할 테니 모두 건강하셔서 다 같이 함께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봉화군시각장애인⁺지원센터는 시각장애인 등에게 이동 편의를 위한 차량운행과 점자교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과 각종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영한 기자 안영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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