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현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담양2)은 지난 6일 열린 제387회 일자리투자유치국 업무보고에서 지역화폐의 사용처와 지급대상을 대폭 확대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의회)
또 “정부는 전통시장 활성화 명목으로 온누리 상품권 발행 예산을 확대했지만, 그 효과는 매우 제한적이다"고 지적하며, “전남에 소재한 정부 산하기관 및 공기업 등이 직원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상품권의 경우 지역화폐로 지급될 수 있도록 강력히 요청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방자치 시대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실의에 빠진 소상공인들의 회생을 위해서는 지역의 자본이 역외로 유출되는 것을 최소화하고 지역 내에서 순환될 수 있도록 하는 것만이 최고의 대안임을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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