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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예총, 목계솔밭캠핑장에서 예술문화 프로그램 운영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사)충주예총(회장 최내현)은 2025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더 가까이, 목계’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3일부터 6월 21일까지 매달 첫째 주와 셋째 주 토요일, 목계솔밭캠핑장에서 진행된다.

‘더 가까이, 목계’는 충주만의 예술문화를 캠핑과 접목해 캠핑장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예술문화 프로그램이다.

행사 기간 동안 어린이뮤지컬 수달의 꿈 시즌3: 시간여행, 풍선 퍼포먼스, 밴드와 통기타 공연, 가야금과 국악가요, 퓨전 앙상블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가야금 체험, 도자기 체험, 캐리커처, 사진 인화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최내현 회장은 “목계솔밭캠핑장 활성화를 위해 충주만의 독창적인 예술문화를 담은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며 “캠핑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주예총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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