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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여수캠퍼스 RISE사업단, 워크숍 열고 본격 활동 돌입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RISE사업단이 지난 3일 워크숍을 가졌다.(사진제공=전남대학교)

[여수타임뉴스=오현미 기자]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RISE사업단이 지난 3일 워크숍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워크숍에는 사업단 참여 교수진과 실무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RISE사업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고 참여 구성원 간 유기적인 소통과 협력 체계를 공고히 다졌다.

워크숍에는 강지훈 RISE사업단장의 사업 추진 방향 발표를 시작으로, 단위과제 사업내용 발표, 교육발전특구 사업개요 및 운영요령, 종합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전남대 여수캠퍼스는 이번 RISE사업을 통해 ▲글로벌 전남 K-컬쳐 인재양성 ▲주력산업 혁신 챌린지: 석유화학 위기대응 ▲전남 동반성장 프로젝트: 아쿠아포닉스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또 RISE사업과 동시에 추진되는 교육발전특구사업을 통해 4개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도 박차를 가한다. 대학은 ▲지역전략산업 국제협력·교류강화 ▲석유화학 고도화 및 이차전지 전문인력양성 ▲수소에너지 인재육성 ▲MICE 및 해양관광 지역인재 육성에도 속도를 높인다.

김용민 여수부총장은 “이번 RISE사업은 전남대 여수캠퍼스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K-컬쳐 인재양성부터 석유화학 산업 혁신, 아쿠아포닉스 미래농업까지 전남의 핵심 성장동력을 키워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특구사업으로 여수시의 앞으로 먹거리를 책임질 전문인재 육성에도 대학의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덧붙였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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