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철원군 “6.25참전 국가유공자” 미담사례


▲ 철원군청


[철원타임뉴스=김정욱기자] 6.25참전 국가유공자 철원군지회(회장:백순선)의 회원들이 철원군 보훈회관에서 일하다 다친 직원의 병원비 마련을 위해 모금활동을 했으며, 회원 6명이 참여하여 120만원을 직원의 병원비를 써 달라고 보훈단체연합회에 기탁했다.

철원군지회 백순선 회장은 “ 그 동안 우리 보훈단체 및 6.25참전 회원들을 위해 노력해준 직원이 수술을 해야 한다는 소리에 그동안의 고마움을 적게나마 전달할수 있게되어 매우 기쁘며, 직원이 수술이 잘 되어 건강하게 보훈단체와 우리 6.25참전 회원들을 위해 다시 일할 수 있기를 바란다 ” 라고 말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