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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수련관, 신나는 주말학교 물놀이 체험활동 운영


▲ 신나는 주말학교 물놀이 체험활동


[영월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영월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두영)은 지난 7월 12일, 신나는 주말학교 참가 청소년 30명과 함께 정선 하이원 워터월드를 방문해 여름맞이 물놀이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사전 물놀이 안전 수칙 교육을 받은 후 다양한 워터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하며 친구들과 즐겁게 지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하니까 정말 즐거웠고, 하루가 금방 지나간 것 같아요”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신나는 주말학교 담당자는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즐겁고 건강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을 통해 또래 간 소통과 협력의 기회를 넓히고, 안전한 여가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나는 주말학교’는 오는 7월 26일 용인에 위치한 삼성화재 모빌리티 뮤지엄을 방문해 이동 수단의 역사와 미래 기술을 체험하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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