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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청년어업인 정착지원 사업 접수


▲ 강릉시청


[강릉타임뉴스=김정욱 기자] 강릉시는 창업 초기 청년 수산업 경영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어업인 정착지원 사업’을 11월 10일부터 오는 12월 1일까지 신청받는다.

이번 사업은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1986. 1. 1.~2008. 12. 31. 출생자) 수산업 경영 3년 이하의 청년어업인이 신청대상으로, 모집 규모는 9명이다.

대상자는 강릉시청 해양수산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며, 지원조건과 구비서류 등 세부사항은 시청 누리집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서류심사 및 면접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수산업 경영 경력에 따라 지원금을 차등 지급하여 1년차 월 110만 원, 2년차 월 100만 원, 3년차 월 90만 원씩 지원받는다.

서혜진 해양수산과장은 “청년어업인 정착지원 사업이 청년층의 안정적인 어업 정착과 지역 수산업의 활력 회복에 기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해양수산과 수산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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