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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향교, 황금빛 은행잎과 어우러진 고즈넉한 가을 풍경


▲ 황금빛 은행잎과 어우러진 고즈넉한 가을 풍경


[함안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조선의 배움과 예절을 품은 함안향교 앞마당에 노란 은행잎이 수채화처럼 내려앉으며 고즈넉한 전통 공간에 깊은 가을빛을 더하고 있다.

553년 된 은행나무가 절정의 색을 머금으면서 향교를 찾은 방문객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머문다.

주소 : 경상남도 함안군 함안면 덕암길 103

사진 : 함안군 문화공보체육과 제공

가을이면 향교 앞 은행나무가 황금빛으로 물들면서 전통 건물과 자연이 어우러진 풍경을 만들어 낸다.

은행잎이 흩날리는 시기에 맞춰 찾아오는 관광객도 많아 조용한 향교 앞마당이 작은 가을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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