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부서 성과평가에 AI 활용 지표를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행정과 수업 전반의 AI 역량 강화를 공식화한 조치다.
3일 청사 대강당에서 ‘2월 소통·공감의 날’ 행사가 열렸다. 본청과 직속기관 직원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신문고 민원 우수 부서·직원 시상으로 시작됐다. 이어 공직선거법 특강이 진행됐다.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 강태욱 과장이 강사로 나섰다. 공직선거법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구연희 권한대행은 교원 인사를 1월에 조기 발표한 배경을 설명했다. 학교가 새 학년 교육과정을 충분히 준비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AI·디지털 정책의 현장 안착도 강조했다. AI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밝혔다.
42개 초·중·고가 AI 중점학교로 운영 중이라고 언급했다. 타 지역 사례도 적극 반영하겠다고 했다.
공직선거법 준수와 선거 중립도 당부했다. 설 연휴를 앞두고 학교와 기관의 안전관리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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