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대전혁신미래교육 3.0’을 본격 추진한다. 개념 기반 탐구학습 중심의 수업 혁신을 모든 학교로 확산하는 계획이다.
지난 10여 년간 창의인재학교를 통해 민주적 학교 문화와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구축했다. 배움 중심 교육과정 운영 기반도 마련했다.
교육청은 대전형 혁신미래학교 모델을 발굴해 현장에 확산한다. 2026년 11월 ‘창의인재미래학교+’를 공모해 지정한다.
선정 학교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모델을 운영한다. 매년 공모와 지정을 통해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2년차부터는 IB 프로그램 가치를 반영한 ‘IB 연계형 창의인재미래학교+’도 별도로 선정한다.
설동호 교육감은 수업 변화가 학교 변화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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