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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설 명절 맞아 김해공항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캠페인 전개


▲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캠페인


[김해타임뉴스=김정욱 기자] 김해시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김해공항에서 귀성객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귀성객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올해 변경된 세액공제 혜택(10만 원까지 전액, 10만 원 초과 20만 원 미만 44%)을 적극 안내하고, 기부 참여 절차와 다양한 답례품 정보를 상세히 제공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의 최대 30%에 해당하는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온라인 플랫폼(고향사랑e음 등)과 오프라인(NH농협은행)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축제 및 행사 연계 홍보, 도 합동 홍보 등 다채로운 캠페인을 통해 제도 인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경쟁력 있는 양질의 답례품을 지속 발굴하고, 기부금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기금사업도 적극 발굴 운영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가치를 널리 알려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이 더욱 확산되고, 김해를 응원하는 따뜻한 기부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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