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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공공심야약국’ 운영

▲해남군청 전경.(사진제공=해남군)
[해남타임뉴스=오현미 기자] 전남 해남군은 소아청소년과 야간진료에 따른 처방 조제 약국 부족 문제를 해결 위해 지난 2일부터 ‘해남형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 운영은 군민의 의료 편의성을 도모하기 위해 군비로 심야 운영비를 지원하면서 가능해졌다 .

운영 약국은 해남읍 소재에 있는 약국 4개소(해남온누리, 해오름, 금강, 신세계약국)이다.

운영 방식은 해남온누리약국(월), 해오름약국(화), 금강약국(수), 신세계약국(월~금)으로 요일별 운영한다.

시간은 밤 10시 30분까지이며, 공휴일은 제외, 대체공휴일은 포함해 운영한다.

해남군 관계자는 “해남형 공공심야약국 운영으로 야간 시간대에도 군민들이 약사의 복약 상담을 받고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공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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