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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남궁진, 의령군 홍보대사 위촉…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 가수 남궁진 홍보대사 위촉 기부금 기탁


[의령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의령군은 트로트 가수 남궁진(38)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남궁진 씨는 지난 18일 제51회 홍의장군축제 ‘군민화합 대잔치’ 무대에서 위촉패를 전달받고 축하 공연을 펼쳤다.

이날 남 씨는 의령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남궁진 씨는 홍의장군축제와 리치리치 페스티벌 등 의령의 대표 행사에 꾸준히 참여해 온 가수로, 군민들에게 친숙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남 씨는 “의령과의 인연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군민들과 소통하고 의령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남궁진 씨의 도전 정신과 밝은 이미지가 의령군과 잘 어울린다”며 “홍보대사로서 의령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남궁진 씨는 2년 임기의 무보수 명예직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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