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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대구스타디움에서 문화예술공연 즐긴다!





[대구=타임뉴스]오는 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전 지구촌가족에게 감동을 안겨줄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개최되는 대구스타디움에서 지역의 각종 문화예술단체와 연계하여 경기장을 방문하는 시민에게 즐거운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대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문화예술공연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오는 5월 28일부터 9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에서 9시까지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 야외무대에서 개최되며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및 준비기간인 8월 7일부터 9월 11일까지는 제외된다.

이번 공연은 연화예술봉사단, 영남 장애인협회, 린벨리단 등 지역의 22개 공연단체가 자원봉사로 참여하여 가요, 무용, 국악, 섹스폰 연주, 풍물놀이, 통기타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개최돼 대구스타디움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스타디움 박종률 소장은 “문화예술공연을 통해 대구스타디움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더불어 가족과 함께하는 하절기 도심속의 문화체육 휴식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스타디움관리소측에서는 공연단체에 대하여 무대사용, 음향, 전기, 조명 등 공연에 필요한 장비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궁금한 사항은 대구스타디움관리소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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