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김문오 대구 달성군수는 31일 경북대학교 법과대학에서 행정학부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도 비즈니스 시대다’ 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이 날 특강은, 개청 100년을 맞아 대구의 모태도시였던 달성의 역사를 시작으로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달성의 경제, 문화, 교육분야 등에 대한 청사진을 설명했다.
특히, 대한민국 최초 피아노 유입지인 사문진 나루터를 스토리텔링으로 한 뮤지컬 귀신통 납시오, 100대 피아노 콘서트, 사문진 역사공원과 주막촌, 달성관광의 새로운 장을 여는 비슬산 대견사지 중창, 마비정 벽화마을, 도동서원 사액봉행 재현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소개하면서 ‘창의와 역발상’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한편, 김군수는 각계각층 주민들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월 3~4차례 특강을 실시, 새로운 생각, 창조적인 열정과 비전을 강조하면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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