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행사는 수강회원들의 서예, 수채화, 꽃꽂이, 퀼트 등 작품전시와 힙합댄스, 치어리딩, 기악합주 등 발표회를 선보이고, 우수강사 및 회원에 대한 시상식을 통해 그 공을 격려하였다.
2003년 개관해 올해로 개관 10주년을 맞는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는 영유아, 청소년 문화교육 프로그램과 음악, 미술, 서예, 요리, 컴퓨터 등 다양한 문화강좌, 수영, 헬스, 아쿠아로빅 등 체육프로그램, 달성여성대학, 여성 취·창업 기능교육 등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60,000여명 이상이 이용하는 명실상부한 지역주민들의 생활문화공간이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행사를 통해 지역민의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한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의 지난 10년간 발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100년 달성을 꽃피우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며 축하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박흥병 여성문화복지센터장은 “10주년을 맞이하여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강좌와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의 삶이 더 건강하고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질높은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