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 타임뉴스=이승근기자]달성군 다사읍 새마을협의회(회장 정옥표)와 새마을부녀회(회장 한동선) 회원 50명은 지난 4월 4일 다사읍 대실역 앞 만남의 광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마련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는 농산물판매 및 국수와 부추전, 촌두부 등을 비롯한 맛좋은 먹거리장터와 아나바다 행사를 함께 열어 관내 유관기관단체장 및 주민이 함께 행사장에 참여했다.
정옥표 새마을협의회, 한동선 부녀회장 및 회원들은 바자회 수익금 3,221,000원 중 다사읍 민간사회안전망에 2,000,000원, 1억명 지구촌 이웃들을 돕는 국제구호개발 NGO인 월드비전에 1,221,000원을 전달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살아가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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