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는 주민안전과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주인없는 노후간판 정비 사업’ 신청을 받아 현재 철거를 진행 중에 있다.
철거 요청이 접수된 간판의 수는 총 44개로 돌출 간판이 26개로 가장 많았다.
남구는 오는 4월 중순까지 44개 간판을 모두 정비하며, 다가오는 장마철과 태풍 등의 시기에 노후간판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남구는 관내 사회적 기업인 ㈜비아이코리아와 함께 주인없는 노후간판을 정비하고 있으며, ㈜비아이코리아는 노후간판 정비 등의 사업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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