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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유원지 개발사업(공공시설확충) 보상협의 순조

일산유원지개발사업의 보상협의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울산시는 동구 일산동 일산해수욕장 주변 유원지의 이용 편의와 활성화를 위해 일산유원지개발사업(공공시설확충)을 지난 2008년 12월 26일 착공, 오는 2011년 완료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유원지개발 시설물 조성을 위해 매입해야할 부지(109필지. 2만1153㎡) 중 현재까지 69필지 1만6959㎡에 대해 손실보상 협의를 완료했다.



또한 6월초 23필지 2907㎡에 손실보상 협의에 착수했으며 이어 나머지 17필지 1287㎡에 대해서도 원활하게 보상협의를 완료 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일산유원지개발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도로 확·포장 길이 1.51㎞(폭 16~20m), 편의시설 1만512㎡, 주차장 4140㎡ 등이 각각 조성된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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