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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역량 강화 위한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지원

울산시와 (재)울산테크노파크 정밀화학사업단(단장 남두현)은 울산지역 기업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을 유도하기 위한 기술개발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구개발에 필요한 인프라가 부족한 기업체를 대상으로 기술대발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울산정밀화학센터,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지역 대학 등 연구개발 거점기관과의 기술적 연계와 공동장비활용 등 지역 내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사업규모는 총 2억5천만원으로 정밀화학 및 환경관련 5~6개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된다.

울산테크노파크 정밀화학사업단은 이에 따라 12일 오후2시 울산정밀화학센터 1층 교육장에서 사업설명회를 갖고 오는 9월 1일부터 11일까지 참여업체의 접수를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테크노파크(전화 052-219-8582, 052-219-8725)로 문의하면 되고 홈페이지(www.ufic.or.kr)에서도 사업내용을 참고할 수 있다.



한편 울산시와 (재)울산테크노파크는 지역기업의 연구역량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기업 부설연구소 설치 연구개발자금으로 5억7200만원을 확보, 지난 4월 자동차 및 조선해양분야 10개 중소기업에 대해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지원자금 3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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