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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범죄예방과 우리아이 지키기 결의대회’ 열려

울산시에 따르면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울산․양산지역협의회(회장 김철)는 11월 29일 오후4시 가족문화센터 B동 연회장에서 협의회장 및 임원, 범죄예방위원, 수상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범죄예방과 우리아이 지키기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울산.양산지역 범죄예방활동의 역량을 결집하고 범죄예방 및 우리아기 지키기 활동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결의대회는 범죄예방 유공자 표창 UCC 및 법질서 말하기 대회 수상자 시상 푸른장학재단 장학금 전달 범죄예방 최우수지구 모범사례 발표 범죄예방 결의문 낭독 등으로 진행된다.



범죄예방 최우수지구로 북구지구가 수상하며, 유공자로는 윤위자 (중구지구) 등 3명의 울산시장 표창을 비롯하여 교육감, 양산시장 표창 등 4명이 표창을 받게 되며, 지난 11월 2일 개최된 UCC 및 법질서 말하기 대회 우수자 현대고등학교 김은지 등 28명에 대한 시상도 실시된다.

또한 최우수지구로 선정된 북구 지구의 법질서 바로세우기 등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푸른장학재단(이사장 김철)은 성적우수자 등 40명에게 장학금 3천만원을 전달한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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