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대한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울산시에 따르면 (주)S-OIL은 12월 2일 오후3시 시장실에서 (주)S-OIL 이영희 부사장, 김명규 재단이사, 김상만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난방유 1억원(주유상품권)을 공동모금회장에게 기탁한다.
기탁된 난방유 주유상품권은 저소득층 및 차상위 세대 500가구에 각각 20만원씩 전달된다.
이어 오후 3시 15분 시장실에서 울산시 아동위원협의회 이호형 회장, 이상식 사무처장 등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에게 장갑.모자(1800만원 상당)세트를 전달한다.
전달된 물품은 지역아동센터 52개소 1300명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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