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엄주호)은 울산대공원 풍요의 못과 울산종합운동장, 문수실내수영장에 연말연시 트리 조명을 설치하고 12월 10일 오후 5시30분부터 일제히 점등한다고 밝혔다.
모든 시민들이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잘 마무리하고 밝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환하게 켜질 트리조명은 매일 저녁 11시까지 볼 수 있으며 점등은 설 연휴가 끝나는 2011년 2월 6일까지 계속된다.
특히 울산대공원과 종합운동장에는 각각 50만개와 60만개의 은하수전구를 설치하여 110만 울산시민 모두에게 밝은 빛을 선사하고, 문수실내수영장 트리조명은 3가지 색상의 에너지 절감형 LED 전구 4만개가 체육공원 수영장 앞 광장을 밝히게 된다.
이 밖에도 시설관리공단 가족문화센터는 올해도 변함없이 사랑의 엽서보내기 행사를 개최해 참여하는 시민들의 이웃과 가족, 친구와 연인에게 손글씨 엽서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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