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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안전 민․관 공동캠페인 실시

[울산=타임뉴스]울산시는 3월 9일 오전8시부터 9시까지 5개 구,군 초등학교에서 유관기관․단체, 공무원 등 총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민․관 공동캠페인’을 실시한다.

참여자는 녹색어머니회,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모범운전자회, 어머니포순이봉사대, 학부모, 시 및 구,군 공무원, 경찰, 교사 등이다.

구․군별 캠페인 장소는 중구 옥성, 남구 월봉, 동구 남목, 북구 연암, 울주군 호연초교 등 총 5개 초등학교이다.

울산시는 캠페인에서 스쿨존 교통법규 준수 당부, 건널목을 중심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홍보,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 복창, 우측보행 계도 활동 등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

장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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