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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참기름 제조․유통행위 등 특별단속 실시

[울산=타임뉴스]울산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29까지 한달 동안 시중에 판매되는 참기름 등의 안전하고 건전한 유통을 위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울산시, 구․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참여하며, 참기름 제조가공업체 12개소, 참기름 즉석판매업소 232개소 등 총 244개소에 대해 실시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가짜 참기름을 제조․유통 △유통기한 위․변조 행위△보따리상 반입 등 부적합 원료(참깨)를 사용한 참기름 제조․유통행위 △참기름에 다른 유지를 혼합한 제조․유통행위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결과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신속한 행정처분과 압류․폐기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

장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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