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타임뉴스]울산시는 ‘제14회 울산시 공예품 대전 개최 계획’을 4월25일 공고했다.
계획에 따르면 원서는 오는 5월20일부터 6월3일까지 시, 구·군, 울산공예협동조합에서 교부하고 작품은 오는 6월2일부터 6월3일까지 울산시청 본관1층 전시실에서 접수한다.
출품자격은 공고일(4월25일) 현재 울산시에 주민등록(사업체는 사업자 등록)을 두고 있는 자이다.
출품 대상은 전통적 공예의 기술과 조형성 등을 기본 바탕으로 향토성과 현대적 디자인 트렌드에 부합되며 아름다움과 상품성이 결합된 창의적 공예품이다.
출품분야는 목·칠, 금속, 도자, 섬유, 종이, 기타 공예 등 6개 분야이다.
다만, 국내외에 이미 전시 공지되었거나 상품화된 제품 또는 그 모방품, 상품화가 곤란하거나 상품성이 없는 작품은 제한되며, 1인 1작품을 원칙으로 한다.
출품작품 심사는 품질수준(20점), 상품성(30점), 디자인(30점), 창의성(20점) 등을 평가하여 오는 6월8일 입상자를 확정 발표한다.
시상은 총 25명으로 대상 1명(500만원), 금상 1명(200만원), 은상 2명(각 100만원), 동상 3명(각 70만원), 장려상 3명(각 50만원), 특선 5명(각 20만원), 입선 10명(각 10만원) 등으로 구분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입상자에게는 전국대회 참가자격이 부여되며, 입상작은 6월9일부터 6월12일까지 울산시청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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