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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홍보도 이젠 인터넷 포털사이트로”





[울산=타임뉴스]울산시가 인터넷 대중화 시대를 맞아 국내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활용한 공격적인 시정홍보에 나선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오는 6월 5일까지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포털 3개사를 통해 울산시의 대규모 행사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주요 홍보내용은 울산고래축제(5.25~5.29), 행복만발 장미도시 울산 제6회 울산대공원 장미축제(6.3~6.9), 울산최초 종합박물관인 울산박물관 개관(6.22) 등이다.

울산시는 플래시 및 동영상을 제공하여 멀티미디어적인 다양한 영상을 표출할 계획이다.

또 하반기에도 영남알프스 마운틴 탑 페스티벌(10월), 간절곶 해맞이 행사(12월) 홍보를 통해 대규모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그 동안 자체 홈페이지 등을 통한 기다리는 홍보에서 인터넷 포털을 통한 찾아가는 새로운 홍보전략 도입으로 효율적인 시정 홍보는 물론 시민참여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급속히 변화하는 뉴미디어 환경에 대응, 시민들에게 시정의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SNS 명칭을 ‘울산누리(ulsannuri)’로 확정하고 오는 7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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