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성주간 기념 여성폭력 생존자 어울림 마당



[울산=타임뉴스]울산시는 7월21일 오후 2시 가족문화센터 B동 1층 대연회장에서 ‘여성 주간 기념 여성폭력 생존자 어울림 마당’을 개최한다.

울산시 상담소․시설협의회(회장 전명숙)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갈수록 늘어나는 여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영상물 상영, 생존자 말하기, 뮤지컬(징검다리 입소자들)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행사가 어려운 일을 겪었지만 꿋꿋이 이겨내고 새 희망을 키우려는 여성 폭력 피해 생존자들에게 서로 힘이 되는 희망의 장이 될 것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편집국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