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타임뉴스]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시 청소년상담지원센터(소장 허미경)와 북구 청소년지원센터(소장 윤주은)는 오는 7.29~7.30일 매일 오후 3시부터 오후11시까지 일산해수욕장에서 ‘청소년탈선 예방을 위한 해변 이동상담실’을 운영한다.
해변이동상담실은 여름방학을 맞아 해수욕장을 찾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탈선과 비행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동상담실에는 청소년상담센터 상담원 및 자원봉사자 등 80여명이 참여하며, 청소년 고민해결 상담, 위기청소년 긴급구조 활동, 심리검사 및 해석상담, 청소년상담지원센터 사업 및 청소년전화(1388)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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