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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12일부터 시내버스 운행

[울산타임뉴스]울산시는 오는 4월 12일(토)부터 348번 시내버스가 울산암각화박물관을 경유하여 대곡박물관까지 운행한다고 밝혔다.

348번 시내버스는 KTX울산역을 기점으로 언양터미널, 언양읍사무소, 반곡, 반구대 입구, 울산암각화박물관, 천전마을을 경유하여 대곡박물관을 종점으로 매일 3회 왕복 운행한다.

운행시간은 KTX울산역에서 오전 10시, 오후 1시, 오후 4시에 출발하여 종점인 대곡박물관에서는 11시, 오후 2시, 오후 5시에 출발하여 울산역으로운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울산암각화박물관․대곡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한층 편리할 것”라고 밝혔다.

특히, 이 노선 버스를 이용하는 관람자는 울산암각화박물관에서 하차하여 선사시대 유적(반구대암각화, 천전리각석, 공룡발자국 등)을 탐방하면서 주변을 산책할 수 있다.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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