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타임뉴스] 서귀포시는 청소년수련시설 문화공간 개보수 등 내실화를 기해 청소년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조성과 건강한 청소년 육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하였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해 738백만원을 들여 안덕청소년문화의집 설치를 추진하여 11월 20일 안덕청소년문화의집을 개관하여 5개 읍면지역(대정, 남원, 성산, 표선, 안덕)모두 청소년문화시설을 갖추었으며, 2011년도에 518백만원을 들여 서귀포시 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한 7개시설 개보수사업을 추진하는 등 청소년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정보활동과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청소년 문화전용공간 확충에도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청소년들의 인성함양, 사회봉사정신 고취, 학업증진 등 심신수련 활동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기로 하였으며, 10년도 12월까지 청소년문화의집 또는 수련관을 이용한 청소년은 459,613천여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10.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귀포시는 앞으로 시설확충 뿐만 아니라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운영 및 학부모와 청소년에 때한 상담강화 등으로 청소년의 학업 증진과 인성함양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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