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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기의 건강” 서부보건소가 책임집니다



[제주=타임뉴스]서귀포시 서부보건소(소장오금자)는 생리적 요인과 환경여건 등으로 영양상태가 취약한 대상에게 일정기간 영양교육 및 보충식품을 제공하여 영양섭취상태를 개선하고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맞춤형 영양교육과 보충식품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지역 내 거주하는 임산부 및 영․유아 가운데 빈혈, 저체중, 영양불량 등 영양위험요인을 가진 자로서 최저생계비 200%(3인 가족 기준 2,346,242원) 이하의 소득기준을 충족하는 가정에 지원되는 사업으로서 생육시기별로 부족한 영양 성분이 다량 함유된 식품을 최소 6개월 이상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또한 대상자별 초기영양평가에 따라 파악된 식생활 문제 개선을 위하여 대상자별 맞춤교육, 개별 상담 등 가정방문지도를 포함한 정기적인 영양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여성과 영유아의 미래건강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일생의 건강을 확보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주고 있다

영양플러스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 서부보건소 예방의약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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