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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문화예술시장 상설 운영 한다

[제주=타임뉴스]서귀포시가 이중섭문화의 거리를 작가의 산책길과 함께하는 서귀포아트마켓(예술시장) 상설 구역화 하기로 하고 7월부터 월1회 “문화예술시장” 운영을 원칙으로 하되 점진적으로 연장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 5. 28 ~ 6. 5일 동안 열린 작가의 산책길과 함께하는 서귀포문화예술제 모니터링 결과 참여자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게 됨에 따라 후속계획을 수립하게 되었음.



모니터링 결과 지역문화 향유와 홍보기여도에 77%,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도 60%, 작가의 산책길 탐방코스의 적합성 62%이며



특히, 전반적인 만족도는 73%, 향후 참가 의향은 80%로 나타나 참가자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남.

다만 향후 발전방향 및 보완사항으로는 홍보에 더 많은 노력과 체험프로그램 다양화, 탐방코스 해설 부족등 보완해야 할 사항도 제시되어 하반기부터는 보완대책을 강구하여 운영하게 된다.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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